83회. [한국단편경쟁25人] ⑤ 짧은 이야기, 긴 여운
2021-05-03 13:00:00Hits 2,350
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
여백을 지닌 이야기인 까닭에, 영화가 남긴 메시지 탓에 ‘긴 여운’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여섯 편을 만나 봅니다. <겨울 애도> 구자은 배우, <나랑 아니면> 박재현 감독, <수중양생> 송주현 감독, <역량향상교육> 김창범 감독, <한비> 이다영 감독, <해우소> 김성균 감독이 출연합니다.